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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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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석화) 저스티스봉사단(단장 이병희)은 21일 대구 남구 대명 9동 지적장애인공동체 '나눔공동체'와 남구 대명동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기쁨의 집'에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대구변호사회 소속 20개 법무법인과 법률사무소, 변호사 37명 등이 모금한 10월분 총액 695만 원 중 350만 원이다.

 
이날 봉사단은 '나눔공동체'에 방문해 250만 원을 전달하고, '기쁨의 집'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대구변호사회는 1998년 5월부터 매달 소속 회원들의 모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금한 총액은 15억6970여만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