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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상임위원에 이충상 경북대 로스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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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상(65·사법연수원 14기·사진) 경북대 로스쿨 교수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 인권위원(차관급)에 21일 임명됐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전북 전주 출신인 이 교수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과 군법무관 복무를 거쳐 1988년 서울지법 북부지원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지법,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성남지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2006년 변호사로 개업해 법무법인 바른 등에서 일했다. 2005년 법률신문 대표 칼럼 가운데 하나인 '월요법창' 필진으로도 활약했다.


법무부 사면심사위원, 서울법원조정센터 상임조정위원, 수원지법 조정센터 위원 등을 지냈으며, 2019년 9월부터 경북대 로스쿨에서 연구 활동과 후학 양성에 매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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