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개업

메뉴
검색
  • 개업
  • 인사
  • 결혼
  • 부음
  • 개업

    법무법인 클라스, 형진휘 전 안양지청장·신승우 전 대검 디지털수사과장 등 영입

    특허심판원 수석심판관 등 지낸 김승조 변리사도 합류

     

     

    182278.jpg
    형진휘 · 신승우 · 김승조

     

    법무법인 클라스(대표변호사 황찬현·남영찬)는 최근 형진휘(50·사법연수원 29기) 전 안양지청장과 신승우(50·34기) 전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장, 특허심판원 수석심판관 등을 지낸 김승조 변리사 등 전문가 9명을 영입했다.

     
    형진휘 변호사는 전주 상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0년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창원지검·인천지검·서울서부지검·대전지검 검사, 대구지검 특수부장, 대검 과학수사2과장, 대검 감찰2과장검사,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서울중앙지검 4차장, 안양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신승우 변호사는 대구 영남고와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나왔다.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5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로 임관했다. 이후 대구·인천·울산·서울중앙지검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목포지청 형사1부장, 대검 디지털수사과장 등을 지냈다.

     
    건국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김승조 변리사는 1992년 제27회 기술고시에 합격했다. 특허심판원 수석심판관, 특허법원 기술심리관, 특허청 정보통신심사국 디스플레이심사팀장 등을 지냈다. 현재 특허청 산업재산권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도 김호종(33·변호사시험 8회), 박성원(37·8회), 송용규(33·9회), 이진(30·9회), 엄건용(30·10회), 전수림(34·10회) 변호사 등이 클라스에 새로 합류했다.

     

     

     

    관련 법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