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형진휘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법무법인 클라스 합류

 

 

182000.jpg

 

지난 6월 사의를 표명하고 검찰을 떠난 형진휘(50·사법연수원 29기·사진) 전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이 법무법인 클라스에 합류했다.

 
전북 전주 출신인 형 지청장은 전주 상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0년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로 임관해 대검찰청 감찰연구관, 대구지검 특수부장, 대검 과학수사2과장·감찰2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등을 지냈다.

 

 
문재인 정부에서 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에 파견된 후 2020년 서울중앙지검 4차장으로 복귀해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등 굵직한 사건을 이끌었다.


지난해 7월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으로 기용됐다.

 

 

Next

관련 법조인

카테고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