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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뉴스

윤진수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 《법의 미래》 출간

한상훈 연세대 로스쿨 교수, 안성조 제주대 로스쿨 교수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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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수(67·사법연수원 9기)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는 최근 한상훈 연세대 로스쿨 교수, 안성조 제주대 로스쿨 교수와 함께 《법의 미래》(법문사 펴냄)를 출간했다.

 
윤 명예교수는 머리말에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기업은 시속 100마일로 달리는데 정부는 25마일, 정치조직은 3마일, 법은 1마일로 변한다고 꼬집었다"며 "법률가도 현재의 법상태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법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를 항상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공저자들은 지금까지 《법학에서 위험한 생각들》, 《법의 딜레마》, 《법의 미래》 등을 함께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