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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오 前 인천지법원장, 법무법인 삼현 대표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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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법원장 등을 역임하고 정년퇴임한 김동오(65·사법연수원 14기) 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부장판사가 법무법인 삼현 대표변호사로 합류했다. 법무법인 삼현은 김 대표변호사를 영입하면서 사무소를 확장·이전했다.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김 대표변호사는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7년 광주지법 판사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법원행정처 법무담당관, 서울중앙지법·서울고법·부산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인천지법원장 등을 지냈다.

     
    김 대표변호사는 개업인사를 통해 "35년간의 법관생활을 마치고 법무법인 삼현 대표변호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그동안 법관으로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열과 성의를 다해 변호사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했다.

     
    법무법인 삼현의 새 주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6길 63, 2층~7층(서초동, 요단빌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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