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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 회원 친선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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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황주환)는 19일 부산 기장군 정관면 해운대컨트리클럽에서 '제5회 부산지방변호사회장배 회원 친선 골프대회'를 열었다.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황 회장을 비롯, 부산변호사회 소속 회원 14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조한욱 변호사(66·사법연수원 13기)가 최저타를 기록해 '올해의 메달리스트'에 선정됐다. 신페리오 방식에 의한 우승은 진동열(48·연수원 34기) 변호사가 준우승은 김성돈(39·변호사시험 5회) 변호사가 차지했다.

 
경기 후에는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회원 만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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