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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수재의연금 3045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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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검찰총장 직무대리 이원석(사진) 대검 차장)이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대검은 12일 대한적십자회에 3045만 원을 수재의연금으로 기탁했다.

 
대검 관계자는 "검찰청 구성원들이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뜻을 모으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검은 11일 전국 검찰청에 폭우로 피해를 입은 사건관계인에 대한 소환 자제를 지시했다. 또, 어려운 사정을 청취해 사건 처리와 구형 등에 적극 반영할 것과 벌금미납자에 대한 납부 연기와 분납, 벌금형에 대한 집행유예 구형도 적극 활용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