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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법률사무소, 6월 8일 ‘해외건설 분쟁해결’ 웨비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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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6월 8일 오후 3시 30분 '건설법 동향 업데이트: 최근 영국 건설법 사례 및 건설분쟁 동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해외건설협회, 영국 로펌 BCLP(Bryan Cave Leighton Paisner LLP)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중소·중견기업의 법률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해외건설협회가 운영 중인 해외건설 법률컨설팅 지원사업 '해외건설 법률 플라자 2022' 시리즈의 일환이다.

 
이날 건설 분쟁 분야 전문가들이 △공기지연 △책임제한 △신의성실 원칙 적용 여부 및 협력적 계약관계 설정(Good Faith & Collaborative Contracting) 등 건설법과 관련된 최근 영국 판례를 소개한다. 또 △코로나 팬데믹 시기의 클레임 제기 및 손해배상액 평가 △중재 제도의 효율성 및 분쟁해결 대안 등도 논의된다.


김앤장 국제프로젝트·플랜트·조선팀 팀장을 맡고 있는 임병우(51·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의 개회사와 오성익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앤장의 이대웅·권재하 외국변호사, BCLP의 샤이 잭슨(Shy Jackson)·제임스 클라크(James Clarke)·권 리(Kwon Lee) 외국변호사가 발표한다.


김앤장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방역 방침이 코로나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분야는 코로나 여파로 많은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며 "해외건설 계약에서 준거법으로 가장 많이 적용되는 영국법 측면에서 사례를 분석하면서, 건설 프로젝트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들을 국내 건설사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줌(Zoom)을 통한 실시간 화상 세미나로 개최되는 이번 웨비나는 국문으로 진행되며, 영문 발표의 경우 국문 요약 발표와 함께 실시간 영문 자막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kimchang.zoom.us/webinar/register/WN_pj-CaLCmTp6nCgRafsOa5w)을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arbitration_news@kimchang.com)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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