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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금융·증권 수사 대응 TF'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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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 부활에 맞춰 '금융·증권 수사 대응 TF'를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남부지검은 금융·증권범죄를 직접 수사하는 합동수사단을 출범했다.

 
화우는 금융·증권 수사 대응TF를 통해 금융·증권범죄 관련 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TF는 규제대응팀과 수사대응팀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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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대응팀은 금융감독원 출신 허환준(53·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를 팀장으로, 금융감독원 출신 정현석(50·33기)·이주용(50·32기)·제옥평(47·38기)·최종열(43·38기) 변호사, 금융위원회 출신 주민석(42·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 김윤창·조국환 고문, 이재연 수석전문위원, 김종일 위원 등 전문가들이 포진했다.

 
수사대응팀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을 역임한 김영기(52·30기) 변호사를 필두로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 부장검사 출신 윤희식(59·23기) 변호사, 김영현(55·29기)·이선봉(56·27기)·서영민(53·25기)·배지훈(44·40기)·최성준(40·40기) 변호사 등으로 구성됐다.


김영기 변호사는 "이번 합수단 재출범은 자본시장 신뢰훼손행위를 더 이상 용납치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합수단은 시세조종 등 협의의 불공정거래는 물론 Defi(탈중앙화 분산금융) 분야 가상자산의 발행 및 유통과정에서의 불법 등 신종범죄까지 수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금감원 초대 법무팀장을 지낸 이명수(55·29기) 변호사는 "합수단 출범으로 검찰 수사는 물론 금융유관기관의 규제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된다"며 "화우 금융·증권 수사대응TF는 높은 전문성으로 타 로펌과 확실히 다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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