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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5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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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한동훈)는 20일 정부과천청사 지하 대강당에서 '제15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1961년 한국에 들어와 55년간 한센병 환자들의 치료와 인권 보호를 위해 헌신한 엠마 프라이싱거 사단법인 릴리회 명예회장이 이날 '올해의 이민자상'을 받았다.


외국인 근로자 상담, 이주여성 보호시설 운영 등 다문화 가족 권익보호와 정착지원 사업을 해온 장영기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 대표이사와 무료진료소 운영 등을 통해 이주민 정착지원 활동을 해 온 천주교 제주교구 이주사목센터(센터장 김영태)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한 장관은 기념사에서 "외국인 정책업무를 총괄하는 법무부는 글로벌 리더로서 선진화된 이민법제와 시스템을 구축해 우리 사회와 지역 경제에 동력이 될 수 있는 우수인재를 유치하고, 적재적소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외국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세계인의 날은 우리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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