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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운 前 대법관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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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운(사진) 전 대법관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전남 나주 출신인 배 전 대법관은 광주고와 전남대 법대를 졸업했다.

 
1957년 제9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1962년 광주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광주지법원장, 대전지법원장, 사법연수원장 등을 역임하고 1988년 대법관에 임명됐다. 1994년 임기를 마친 후에는 변호사로 개업했으며, 전남대 로스쿨 객원교수로 활동했다.

 
유족으로 아들 배광국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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