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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천우 김앤장 변호사, '선택발명의 특허성에 관한 연구'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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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천우(47·사법연수원 32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최근 '선택발명의 특허성에 관한 연구(박영사 펴냄)'를 출간했다.

 

손 변호사는 머리말에서 "선택발명의 법리는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다른 화학·의약 분야 발명에 대한 법리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종래 우리 판례에 영향을 준 주요 국가의 실무와 변화상을 살펴보고, 우리 실무에 시사하는 점 등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남대전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온 손 변호사는 2001년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6년 대전지법 판사로 임관해 특허법원 판사, 대법원 총괄재판연구관(지식재산권조), 춘천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서울대에서 지식재산권법 전공으로 박사학위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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