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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19일 '마이데이터 기술·비즈니스·법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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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광장 신관 1층 회의실에서 '마이데이터 기술·비즈니스·법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Zoom)으로 동시 생중계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월부터 시행된 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비롯해 공공, 보건의료 등 다방면으로 확산 중인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기술, 관련 비즈니스의 현재 상황, 법적 이슈 등을 살펴보고 향후 과제를 고민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마이데이터포럼이 주최하고 광장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마이데이터포럼 회장인 이성엽 고려대 교수의 개회사와 김상곤(54·23기) 광장 대표변호사의 축사로 시작된다.


고환경(50·사법연수원 31기) 광장 변호사가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금융규제의 정합성과 향후 발전방향'을, 이정운(42·36기) 뱅크샐러드 부사장이 '마이데이터와 데이터 규제 혁신의 방향'을, 정원준 한국법제연구원 박사가 '전 분야 마이데이터 확산을 위한 법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성엽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홍석철 서울대 교수, 김지식(42·39기) 네이버파이낸셜 법무실장, 진형구(43·35기) 카카오페이 법무실장, 조재박 삼정 KPMG 디지털본부장, 이은솔 메디블록 대표, 이정명(43·34기) 광장 변호사, 신장수 금융위원회 데이터정책과장, 정연희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이세영 행정안전부 데이터안전정책과장, 윤동욱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데이터안전정책과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는 "광장은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와 관련 법개정에 발맞춰 최근 디지털 금융팀을 디지털금융그룹으로 확대 개편하고, 마이데이터 인허가 업무를 비롯해 금융 데이터, IT 정보보호, 금융 규제 일반 등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 법률 이슈들에 대해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노하우를 갖춘 광장 전문가들과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이번 세미나는 마이데이터 규제에 대해 살펴보고 규제의 혁신 방안과 법·정책적 과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마이데이터의 미래를 조망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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