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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앤김 김갑유 대표변호사·방준필 외국변호사, '아시아 슈퍼 50대 분쟁 전문 변호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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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유 대표변호사 · 방준필 외국변호사

 

법무법인 피터앤김의 김갑유(60·사법연수원 17기) 대표변호사와 방준필 외국변호사가 아시아 법률전문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주관한 '아시아 슈퍼 50대 분쟁 전문 변호사(Asia Super 50 Disputes Lawyers)'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ALB는 김 대표변호사와 방 외국변호사가 △7조원 규모의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중국 안방보험 간 소송(델라웨어 형평법원)에서 미래에셋을 대리해 전부 승소를 이끌어냈고 △론스타와 다야니 가문이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각각 제기한 대규모 ISDS(투자중재) 사건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대리하고 있으며 △350억 달러 규모의 송도 국제업무지구(IBD) 개발 관련 ICC 중재에서 포스코를 대리하고 있는 등 국내외 주요 사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LB은 김 대표변호사에 대해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사건들을 다룰 때에도 창의적이면서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이자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국제중재 분야의 리더"라고 평가했다.

 
방 외국변호사에 대해서는 "고객의 어떠한 니즈에도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상대방의 전략을 미리 예상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고객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변호사"로 평가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최근 발표된 GAR 30에 아시아 로펌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면서 세계 16위에 랭크됐는데, 이번에 아시아 슈퍼 50대 분쟁전문 변호사에도 방준필 외국변호사와 함께 선정돼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2명의 변호사를 배출한 로펌이 됐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정진하여 세계 최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 외국변호사는 "이번 선정을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고객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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