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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 검사, 청사서 투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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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 청사에서 현직 검사가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부 소속 평검사인 A검사는 이날 오전 11시 20분쯤 청사 건물 10층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A검사는 신임 검사 교육을 마친 다음 올 2월 서울남부지검으로 발령 받은 초임 검사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검사는 현장에서 숨졌다"며 "유서 여부 등 정확한 내용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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