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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2021년 주요 노동판례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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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 노동그룹은 최근 '2021년 주요 노동판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판례집에는 지평 노동그룹이 지난해 뉴스레터를 통해 소개한 판례와 칼럼 등이 담겼다. '2019년 주요 노동판례 및 노동칼럼', '2020년 주요 노동판례집'에 이은 세 번째 판례 단행집이다.

  

목차는 △개별적 근로관계 △비정규직 △집단적 노사관계 △노동칼럼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있었던 주요 노동이슈를 다루고 있다.

 

김지형(64·사법연수원 11기) 대표변호사는 책 인사말에서 "최근에는 경제·사회의 급격한 변화 추세에 따라 노동분쟁 양상도 매우 다양하게 전개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 책이 노동문제의 법률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유용한 매개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평 노동그룹은 김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한경비즈니스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200대 기업 법무 담당자 및 사내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2018년부터 4년 연속 노동 분야 베스트변호사 1위로 선정된 이광선(48·35기) 변호사가 그룹장을 맡고 있다. 합병, 회사분할, 정리해고 등 구조조정 과정에 발생하는 여러 인사노무 문제, 기업의 일상적인 인사관리나 징계처분 과정에 대한 법률자문, 노동조합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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