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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박하영 前 차장검사 등 5명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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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영 · 최춘구 · 도효정 · 한원교 · 송민경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최근 박하영(48·사법연수원 31기) 전 수원지검 성남지청 차장검사, 최춘구(51·31기)·도효정(43·40기)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변호사는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002년 사법연수원을 제31기로 수료했다. 같은 해 육군법무관을 거쳐 부산지검, 대전지검 서산지청,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근무했다. 2017년부터는 약 3년간 법무부에서 근무했으며, 대전지검 특허범죄조사부장검사, 서울북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수원지검 성남지청 차장검사를 역임했다. 박 변호사는 율촌 송무 부문에 합류할 예정이다.

 
최 변호사는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002년 사법연수원을 제31기로 수료했다. 같은 해 대우증권 법무팀 변호사를 시작으로 대우증권 법무실장, IB법률자문지원단장으로 재직했다. 2017년 미래에셋증권 준법감시부문대표를 역임한 그는 금융·증권 분야의 전문가라는 평을 받는다.

 
도 변호사는 2008년 제50회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2011년 사법연수원을 제40기로 수료했다. 이후 금감원 분쟁조정국과 기업공시제도실을 거쳐 보험준법검사국, 손해보험검사국, 보험감독국 등에서 재직했다.

 
최 변호사와 도 변호사는 기업법무 및 금융부문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율촌은 최근 한원교(47·31기) 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와 송민경(46·31기) 전 서울고법 행정부 고법판사를 영입해 조세와 부동산건설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섰다.

 
율촌 관계자는 "탄탄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교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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