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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홍승구 前 고법판사·김창권 前 부장판사 영입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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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홍승구(52·사법연수원 28기·사진 왼쪽) 전 서울고법 고법판사와 김창권(50·30기·사진 오른쪽) 전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를 영입해 지식재산권 및 건설 송무 분야를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

 
홍 전 고법판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육군법무관을 거쳐 2002년 서울지법 서부지원 판사로 임관했다. 서울중앙지법, 전주지법 군산지원, 수원지법 안산지원, 서울고법의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서울고법 고법판사를 끝으로 화우 기업송무부문 송무그룹에 합류했다. 서울고법에서 근무하며 최근 4년간 건설 전문 재판부를 담당해 부동산·건설 소송 부문의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 전 부장판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 서울지법 동부지원 예비판사로 임관해 서울고법, 서울지법, 제주지법, 인천지법 부천지원, 서울서부지법의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화우 지식재산권 그룹에 합류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할 당시 의약투여용법용량의 특허적격성 등 지식재산권 분야의 주요판결과 관련한 대법원 판례해설과 논문을 집필하며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화우는 이수열(50·30기) 전 수원지법 성남지원 부장판사, 박상재(49·32기)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를 영입해 기업송무 대응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화우 지식재산권 그룹은 특허법원 대등재판부 판사 출신 권동주 변호사 등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SK케미칼과 메디톡스를 대리해 승소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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