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세종·대한상의,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미국·EU 등의 대러시아 제재' 웨비나

미국변호사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3일 오전 10시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미국·EU 등의 대러시아 제재 주요내용과 영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공습을 시작으로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이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 국책은행에 대한 제재와 대(對) 러시아 수출 통제 등 경제 제재를 부과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유럽연합(EU) 국가들도 속속 대러 경제 및 금융 제재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의 향후 전개 과정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국내 기업 관계자들에게 우크라 사태의 현황 및 전망과 미국과 EU의 대러 경제 및 금융제재가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백주현 세종 고문이 '우크라이나 사태의 현황과 전망'을, 박효민(40·사법연수원 41기) 변호사가 '미국의 제재 주요내용과 영향'을, 조용준(63·17기) 변호사가 'EU 등의 제재 주요내용과 영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웨미나 참가 신청은 이메일(seminar@shinkim.com)로 하면 된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