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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판교오피스, 9일 '혁신기업이 유의해야 할 법무 이슈' 웨비나

올 상반기 3회 걸쳐 빅테크기업 공정거래 등 주요 법무 이슈·동향 점검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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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 판교오피스가 9일 '혁신 기업이 유의해야 할 분야별 중요 법무 이슈 및 동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태평양 판교오피스 확장 재편을 기념해 올 상반기 3회에 걸쳐 열리는 웨비나 시리즈의 일환으로, 빅테크기업의 공정거래 등 혁신 기업들이 직면한 주요 법무 이슈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 시리즈의 첫 번째 주제는 '규제 시험대에서의 생존전략'이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지난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인앱결제 강제 방지법' 등 인앱결제(In-App Payment, IAP) 관련 규제의 핵심 내용과 최근 빅테크 기업 관련 공정거래 동향, 기업의 대응 전략이 다뤄진다.

 

판교오피스 업무를 총괄하는 정의종(59·사법연수원 20기)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재규(43·41기) 변호사가 'IAP 규제의 핵심과 전망'을, 송준현(43·37기) 변호사가 '빅테크 기업이 알아야 할 공정거래 최근 동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당일인 9일까지 가능하다. 태평양 홈페이지(bkl.co.kr) 우측 하단의 'SEMINAR'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2회차 웨비나는 다음달 '혁신기업과 관련한 주요 노동 이슈'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태평양 판교오피스는 지난 1월 판교테크원 타워로 확장 이전한 것을 계기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대폭 투입하는 등 대대적인 확대재편을 실시했다. 기업법무, 금융, IT, 지적재권, 공정거래, 인사노무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판교오피스에 상주하며 혁신기업을 위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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