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라이징 어쏘시에이트

[라이징 어쏘시에이트] 임우섭 화우 변호사

‘업무에는 주인의식’ ‘고객에는 책임감’ 돋보여

미국변호사

176127.jpg

 

2015년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에 입사한 임우섭(36·변호사시험 1회·사진) 변호사는 금융그룹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변호사로 손꼽힌다.


 그는 상법, 자본시장법 등 분야에서 난이도 높은 사건에 대해 자문을 제공하며 정밀하게 사건을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고객과의 관계를 훌륭히 유지하며 다양한 금융 사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법·자본시장법 분야 

난이도 높은 사건 자문수행

 

임 변호사는 복잡한 상장회사 관련 규정과 금융기관의 실무를 두루 파악하고 고객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상장회사 경영권 분쟁 △인수합병 과정에서 비롯되는 공시 관련 이슈 △대형 기업공개(IPO) 사건 등을 주도적으로 처리하며 활발히 활약해왔다.

 

화우 관계자는 "지난해 주주총회 시즌에 가장 주목받은 로펌은 화우일 것"이라며 "화우가 수행한 대형 경영권 분쟁사건에서도 임 변호사는 △주주총회 준비 △각종 공시사항 정리 △의결권 확보 △급박한 가처분 대응 등 여러 단계에서 실무를 직접 꼼꼼히 챙겼다"고 설명했다.

 

경영권 분쟁·대형 기업공개 사건 등 

주도적 처리

  

임 변호사는 특히 외국기업의 국내 증권시장 상장에 있어 상당한 업무경험을 축적했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으로 고객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내외적으로 '업무에 대한 주인의식'과 '고객에 대한 책임감'이 돋보이는 변호사라는 평을 받으며, 이 같은 점을 인정받아 최근 진행된 파트너 승급 심사를 통과했다.


신속·정확한 답변으로 

고객에게도 높은 평가 받아 

 

지난 해에는 화우 어쏘시에이트 협의회 대표를 맡아 어쏘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대변하는 창구 역할도 맡았다. 늦게까지 이어진 업무 후에도 다음날 아침이면 딸을 직접 유치원 등원 버스에 태운 후 회사로 출근하는 '딸바보'로도 유명하다.


임 변호사는 "무수한 화우의 훌륭한 변호사들 중에서 소개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어쏘시에이트 협의회 대표 등으로 활약하며) 믿음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 하나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제너럴리스트(Generalist)'로서 고객의 문제를 두루 해결하고, 법률이슈를 넘어서는 부분까지 책임질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

관련 법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