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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어쏘시에이트

[라이징 어쏘시에이트] 박봉규 지평 변호사

신속·섬세한 업무수행…‘친절한 변호사’로 불려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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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에 합류한 박봉규(35·변호사시험 6회) 변호사는 신속하고도 섬세한 업무수행으로 고객들로부터 '친절한 변호사'로 불린다.

그는 지평 금융소송팀에서 △펀드 투자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보험금 청구 소송 등 금융 관련 분쟁 사건들을 두루 맡아왔다.


동료, 선·후배들과 원활한 협조 통해 

팀워크 다져


특히 최근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인수를 둘러싸고 증권사 간에 발생한 분쟁 사건과 해외 펀드를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결합증권을 발행한 증권회사와 이를 인수한 금융기관 사이의 분쟁 사건 등 금융업계에서 주요 분쟁 사례로 거론되는 굵직굴직한 사건들에서 주도적으로 활약했다.

박 변호사는 평소 동료, 선·후배 변호사들과의 원활한 협조를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업무성과를 거두는 것을 중시해왔다. 그는 지난해 '중국기업의 보증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ABCP 관련 분쟁 사건'에서 지평의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협업한 끝에 1심에서 승소한 사건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고객들과는 신속한 피드백과 소통으로

 신뢰 쌓아


박 변호사는 또 고객과의 관계에서 신속한 피드백과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어쏘시에이트 변호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최근 선박에 대한 회생담보권 성립이 문제된 사건에서 소 제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촉박한 상태에서 지평을 찾은 의뢰인을 위해 빠르게 소장을 완성해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부터 지평 예비구성원회의 대표를 맡아 어쏘시에트 변호사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다. 또 주변 맛집을 즐겨 추천해 '봉슐랭'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등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구성원들과도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사내 예비구성원회의 대표

어쏘변호사 의견 대변

 

박 변호사는 "아직 성장 단계에 있지만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다른 로펌에 몸담은 적 있는 저를 추천했다는 점이 인재에 대한 지평의 개방성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비전을 묻는 질문에 "고객과 동료에게 신뢰를 주는 변호사가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좋은 변호사로 성장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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