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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변호사회, 창원상공회의소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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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도춘석·사진 왼쪽)는 17일 창원상공회의소(회장 구자천·오른쪽)와 창원 성산구 신월동 창원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창원상의 회원 기업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 회장과 박윤권(55·사법연수원 30기) 경남지방변호사회 부회장을 비롯해, 구 회장과 지역 기업인협의회 대표 6명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앞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대한 설명회 공동개최 △창원상공회의소 네트워크별 변호사 1대 1 매칭 및 상담 △중대재해 발생시 TF팀 구성 및 공동 대응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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