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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 '사랑나눔후원금' 기탁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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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석화) 저스티스봉사단(단장 이병희)은 12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일시 청소년 쉼터'와 달서구 송현동 장애인공동생활가정 '하은의 집'에 '사랑나눔후원금'을 기탁했다.

  

전달한 후원금은 대구변회 소속 17개 법무법인과 법률사무소, 변호사 40명 등이 모금한 12월분 총액 670만 원 가운데 300만 원이다.

 

이날 봉사단은 일시 청소년 쉼터에 200만 원, 장애인공동생활가정에 100만 원을 전달했다.

 

대구변회는 1998년 5월부터 매달 소속 회원들의 모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금한 총액은 15억280여만 원에 달한다.


대구변회 관계자는 "1998년 5월 IMF 경제위기 당시 결식학생돕기 성금행사로 시작된 변호사들의 후원금 기탁이 벌써 23년이 넘어 누적금액만 15억 원이 넘어섰다"며 "후원금 총액으로 지방변호사회 중에서 최고이며, 앞으로도 대구 변호사들의 사랑나눔후원금 전달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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