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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창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 '이혼의 기술'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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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창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는 최근 김보람 단국대 법학연구소 연구원과 함께 '이혼의 기술(유원북스 펴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10여 년 이상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을 해오며 경험하고 느낀 저자의 고민의 결과물이다.

 

우 교수는 "이혼의 길목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과 위안을 주고자 하는 책임감에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말했다.

 

책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각 장은 혼인과 이혼, 양육비 문제, 친권과 재산분할 등에 관한 개설과 함께 구체적인 설명을 담고 있다.

 

우 교수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양육비이행관리원 법률자문위원, 감사원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과 한국가족법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숙명여대 법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파리1대학교 소르본 법·철학연구소와 숙명여대 법학연구소에서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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