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타 단체

'제4회 청년 공익변호사 대상'에 이주민센터 친구 이진혜 변호사

법조공익모임 나우 선정

미국변호사

175365.jpg

 

법조공익모임 나우(이사장 이상훈)는 28일 '제4회 청년 공익변호사 대상' 수상자로 '이주민센터 친구'의 이진혜(35·변호사시험 4회·사진) 변호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익변호사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인 나우는 2013년 12월부터 공익변호사의 역량 강화 및 연구·자립·공익입법 관련 지원 등 폭넓은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나우는 헌신적인 활동으로 법조인들에게 감동을 준 10년차 미만 청년 공익변호사를 선정해 '청년 공익변호사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이 변호사는 △서울시 인권보호사업으로 폭력피해 이주여성 및 이주아동 대상 법률구조 △법무부의 국내출생 불법체류 아동 조건부 구제대책에 대한 개선 활동 △'트라우마 인지 변호 실무에 대한 이해 및 적용 방법' 연구 참여 등 이주인권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 변호사는 "위로와 응원이 함께하는 든든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부끄럽지 않게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