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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6일 '변호사소개 플랫폼 및 리걸테크 미래상 모색'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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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6일 오후 2시 서초동 변호사회관 2층 정의실에서 '변호사소개 플랫폼 및 리걸테크의 미래상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이날 제1세션에서는 '변호사법상 소개와 광고의 구분기준과 적용범위'를, 제2세션에서는 '변호사소개 플랫폼 관련 대한변호사협회의 회원 규제에 대한 법적 평가'를, 제3세션에서는 '변호사소개 플랫폼이 나아가야할 바람직한 미래상'을 주제로 토론한다.

 

각 세션에서는 현행 사설 변호사소개 플랫폼이 직면해 있는 변호사법상의 문제를 짚어보고, 그에 대한 서울변회의 입장과 사설 변호사소개 플랫폼 업계의 입장을 들어본 후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공공법률플랫폼 도입에 관해 논의한다.


토론회에는 서울변회 입장을 대변할 토론자로 김기원(36·변호사시험 5회) 한국법조인협회장과 우지훈(37·변시 1회)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가 참여한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추천 토론자로는 구태언(52·사법연수원 24기) 법무법인 린 변호사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리걸테크협의회 법제도분과위원장인 안기순(51·27기) 변호사가 참여해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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