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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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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황주환)는 지난달 2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제15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양육시설내 아동들의 성탄절 비용 및 선물전달,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금, 시설거주 보호대상아동정기후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 회장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변회는 1978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부산지역 저소득아동을 위한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소속 변호사 117명과 부산지역내 8개의 법무법인 등이 소외아동의 주거·교육·자립지원 및 학대예방, 결연후원사업 등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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