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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ALB 선정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변호사' 9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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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29일 ALB(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변호사 30인 (ALB Korea Super 30 Lawyers 2021)' 가운데 9명을 배출했다.

 

세계적 미디어 그룹인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산하의 아시아 지역 법률전문지인 ALB는 아시아, 호주, 미국, 유럽 등 250여 고객 및 파트너 로펌으로부터 받은 국내 변호사 명단을 토대로 추천 건수와 평가를 고려해 최종 30인의 우수 변호사를 선정했다.

 

고객 평가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우수 변호사 30인 분야에서 율촌의 △윤희웅(57·사법연수원 21기·사진) 대표변호사와 △손도일(55·25기) △조윤희(54·25기) △염용표(49·28기) △안정혜(45·35기) △임형주(44·35기) △김선희(42·36기) △이정우(41·37기) 변호사 및 △이수정 외국변호사 등 9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 로펌 중 가장 많은 우수 변호사를 배출했다.

 

강 대표변호사는 "율촌은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법률산업 발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창조적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