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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내달 10일 '2022년 ESG 경영전략'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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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다음달 10일 오후 2시 '2022년 ESG 경영전략, 이것을 주목하라-국내외 ESG 트렌드와 공급망 리스크 대응'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ESG 경영과 관련된 국내외 기업들의 사례와 산업별 이슈를 분석하고, 투자자 대응 전략을 세울 때 유념해야 할 사항을 기업들에게 제시함으로써 2022년 경영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공급망 관리'를 대주제로 열리는 제1세션에서는 정준혁(43·사법연수원 33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준법경영을 넘어 ESG경영으로: ESG 압박의 경로와 공급망 관리의 중요성'을, 구교웅(39·38기)·최진원(40·38기) 태평양 변호사가 '인사노무 및 중대재해법 이슈'를, 김보연(38·38기) 변호사가 '공정거래법 이슈'를 주제로 발표한다.

 

제2세션은 '2022년 ESG 체크포인트'를 대주제로 열린다. 이수원 한국기업지배구조원 팀장이 '한국의 경영환경변화와 ESG: 투자자 대응 전략'을, 정승혜 모닝스타코리아 상무가 'ESG 리스크와 산업별 이슈'를, 김선경 MSCI 부장이 '해외기업의 ESG Value 동향: 사례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