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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 17~19일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 2021'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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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조원희)는 17~19일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1'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컴업조직위원회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컴업 2021은 혁신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디라이트는 국내 로펌으로는 유일하게 행사에 참여한다. 디라이트의 안희철(37·변호사시험 4회), 최영재(37·변시 3회), 신재훈(37·변시 4회), 표경민(30·변시 6회), 남마리(30·변시 8회), 이나영(31·변시 7회), 원경섭(32·변시 8회) 변호사 등이 행사 현장 부스에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법률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희철 변호사는 "대전환을 꿈꾸는 스타트업 최대 행사인 컴업 2021에 유일한 한국 로펌으로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한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로펌인 디라이트는 메타버스, VR/AR, 블록체인 등 빠르게 변화하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혁신적인 대전환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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