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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중대재해 대응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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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중대재해 영역 사건을 담당하는 '중대재해 대응센터'를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산업안전 분야의 경험과 실적을 갖춘 전문가들과 함께 건설, 환경, 제조물, 화학물질, 부동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중대재해 관련 자문 및 송무 사건을 다루기 위해 발족됐다.

 

△중대재해법 시행 대비 사업장 별 위험성 진단 및 점검 △안전보건관리체계 모델 제안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운영을 위한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 제공 △안전 관련 법령 대비 기업지배구조 개편 자문 △중대산업재해 사건 발생 시 사건 대응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노동 분야 전문가인 김동욱(50·사법연수원 36기·사진) 변호사가 센터장을 맡았으며, 서울남부지검 공안부장검사 등을 지낸 강정석(47·30기) 변호사, 허현(43·34기) 변호사 등 30여명의 전문가들이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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