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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변회 '명덕상'에 신인순·우수정·홍성배 변호사

창립 65주년 기념식 개최… 도내 중고생 '장학금 1000만원' 지원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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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최석진)는 7일 청주 서원구 산남동 변호사회관에서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인순(61·사법연수원 17기), 우수정(65·20기), 홍성배(62·19기) 변호사가 '변호사로 30년 이상 활동하면서 인권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공헌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덕상을 수상했다.

 

김수정(35·변호사시험 7회), 노동영(43·변시 2회), 박남현(44·40기), 이규철(46·41기), 진윤기(45·42기), 최우식(50·40기) 변호사와 홍유진, 정재웅, 최정규, 최수진 사무원은 충북변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받았다.

 

충북변회는 또 도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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