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법원, 가정법원, 행정법원

서울중앙지법 소속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미국변호사

719.jpg

 

서울중앙지법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서울중앙지법은 "오전 8시 30분경 민사단독1과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지난 달 29일 동관 561호 법정에서 오전, 오후 재판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원 관계자는 "지난 달 28일부터 출근한 민사단독1과 근무자 전원과 유증상자, 그외 확진자를 접촉한 사람들은 진단검사 대상자로서 결과가 확인될 때까지 자택에서 대기하고, 관할 보건소의 안내에 따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방역이나 재판기일 변경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법원 관계자는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상황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

카테고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