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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도시정비법의 주요쟁점' 출간

핵심 실무쟁점과 대법원 판례·주요법리 망라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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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현(49·사법연수원 30기·사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최근 '도시정비법의 주요쟁점(박영사 펴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도시정비법 관련 판결례, 특히 실무상 자주 인용되는 대법원 판례와 주요 법리를 18개 쟁점으로 정리해 설명한다.

 

△도시정비법의 제정 경위·전부 개정 경과 △계약 방법과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인가와 임시거주시설 설치 △토지 등의 수용·사용·보상 △재건축사업 특례 등 핵심쟁점들을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집필됐다.

 

배재고와 고려대 법대를 나온 범 변호사는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 곧바로 태평양에 합류했으며, 건설·부동산 분야 전문가로 손꼽힌다.

 

대법원 양형위원회 전문위원,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서울고등법원 조정위원, 한국건설법학회의 총무이사, 하도급법학회 부회장 등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변호사 최초로 국가공인 원가분석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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