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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춘석 경남지방변호사회 회장, '1% 나눔클럽' 가입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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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춘석(55·사법연수원 31기) 경남지방변호사회 회장은 14일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 경남지방변호사회에서 '경남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1% 나눔클럽'에 21호로 가입하고 후원금 1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원규)에 전달했다.

 

'경남 1%의 기적, 희망을 열다'는 경상남도 취약계층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창원상공회의소, 경상남도교육청, KBS창원방송총국, NH농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이 참여하는 나눔프로젝트다.

 

도 회장은 "어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이 많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어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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