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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무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1억원 기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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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순무(70·사법연수원 10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1억원을 기부해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고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최근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8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소 변호사는 "올해 법의 날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고, 나부터 솔선수범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더욱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오랫동안 후견제도 정착에 힘써온 만큼 기부금이 후견 관련 학회 및 공익 법인에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 변호사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공익 재단법인 온율의 이사장을 맡아 다양하고 차별화된 공익활동을 해왔다. 2017년에도 온율에 1억원을 기부하며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써 줄 것을 당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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