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법원, 가정법원, 행정법원

서울중앙지법 소속 직원, '코로나19' 확진

리걸에듀

715.jpg


서울중앙지법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서울중앙지법 관계자는 "오후 4시 10분경 민사합의2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해당 직원은 지난 달 30일부터 법원에 출근하지 않았고, 법정에 출입하지도 않다가 이번 달 6일 하루만 출근했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지난 달 26일 동관 581호 법정에 마지막으로 출입한 이후로 법정에 출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 관계자는 아울러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와 민사합의2과 근무자 등 진단검사 대상자들은 신속히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 음성이 확인될 때까지 자택에서 대기해 달라"며 "코로나19 방역은 오늘 오후 9시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재판기일 변경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

카테고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