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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한국감정평가사협회, 'IP가치평가 시장 신뢰 구축' 업무협약

IP가치평가서비스·국가기술경쟁력 강화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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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회장 홍장원)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양길수)는 3일 서울 서초동 대한변리사회관에서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 및 지적재산권(IP) 가치평가 시장 신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변리사회는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 단계 높은 IP 가치평가 서비스업무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기술금융활성화 정책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IP 가치평가의 결과를 심의하는 'IP가치평가 품질관리센터'를 설치하고 IP가치평가의 신뢰성을 높이고며 부실평가를 예방할 계획이다.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공유를 위한 공동협력체를 상설화 △가치평가매뉴얼과 기술평가시스템 개발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비전문가의 부실 가치평가로 인한 IP사업화의 저하와 투자 신뢰도 추락을 막고, 무자격자·비전문가에 의한 무분별한 시장 왜곡을 방지하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회장은 "이번 협약이 국내 IP가치평가 시장의 전문성 강화와 신뢰도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변리사와 감정평가사의 협력을 통해 신뢰도 높은 양질의 IP가치평가를 기반으로 혁신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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