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수원지법, '조정제도 개선' 세미나

미국변호사

172545.jpg

 

수원지법(원장 허부열)은 30일 수원시 영통구 하동 수원지법 청사에서 조정제도 개선 및 적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 등 국민의 기본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방편으로 조정제도의 적정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개선책을 찾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이날 김중남(52·사법연수원 30기) 조정전담부장판사는 '수원지법 조정 적정화 방안'을, 이종민(39·39기) 판사는 '소송유형별 조정제도의 구체적인 활용 및 사례 소개'를 주제로 발표했다.

 

허 원장은 "세미나가 수원지법 조정제도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법관 및 조정위원들이 많은 지혜를 모아달라"며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조정제도가 원활히 운영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