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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정법원, 청소년회복센터 지원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부산가정법원(원장 한영표)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김준석)는 28일 부산 연제구 법원종합청사 406호 중회의실에서 '청소년회복센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한 원장과 김 본부장을 비롯해 옥연호 푸른열매 청소년회복센터장, 임훈 더불어 청소년회복센터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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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들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시키고, 청소년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청소년회복센터는 법원의 소년법상 1호 처분에 근거해 가정의 보호력이 약한 청소년들을 위탁받아 보호자 대신 보호·양육하는 이른바 '대안가정(사법형 그룹홈)'이다.

 

한 원장은 "청소년회복센터의 설립 및 운영 취지에 공감하며 경제적 지원을 해준 고리원자력본부와 소년들의 보호와 양육에 힘쓰는 청소년회복센터장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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