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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제12회 태평양공익인권상' 후보자 접수

미국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이 설립한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이 '제12회 태평양공익인권상' 후보자를 지원 받는다.

 

공익·인권 분야에서 5년 이상 활발하게 활동한 개인·단체가 대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비영리·공익 단체나 공공기관의 대표 등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아 9월 24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dcfbkl@gmail.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양식은 재단 홈페이지(www.bkl.or.kr) 공지사항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천 사무국(☏ 02-3404-7542)으로 하면 된다.

 

법학교수, 시민인권단체 대표 등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동천은 2010년부터 매년 우리 사회 공익·인권 향상을 위해 헌신한 공익단체와 활동가들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2019년에는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법률상담과 소송지원 활동을 펼쳐온 '사단법인 아시아의 창'이, 지난해에는 장애인의 탈시설 지원과 탈시설 관련 입법 활동을 수행한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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