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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법협 공익인권센터 '함께', 사회적기업 '브라더스 키퍼' 와 법률교육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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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조인협회(회장 강정규) 공익인권센터 함께(센터장 박대영)는 6일 사회적기업 브라더스 키퍼(대표 김성민)와 '아동 청소년 보호를 위한 법률 교육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함께'는 국내 최대 청년변호사 단체인 한국법조인협회의 공익인권센터로, 현재 회원 200명이 활동 중인 생활공익 법률 단체다. '브라더스 키퍼'는 보육원 출신 보호 종료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정서적 자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함께의 센터장인 박대영(40·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와 집행위원 김화령(37·변시 2회) 변호사, 브라더스 키퍼의 김성민 대표와 김효성 매니저가 참석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보호 아동 및 보호 종료 청소년에 대한 법률 교육과 법률 지원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브라더스 키퍼에서는 김 대표가 직접 변호사들에게 보육원 출신 보호 종료 청소년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함께는 교안 개발 및 법률 교육 강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함께 관계자는 "함께는 '공익인권의 생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MOU도 그런 활동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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