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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前 대한변협회장, '연세를 빛낸 동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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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의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찬희(56·사법연수원 30기·사진)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이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된 '2021 연세인상 시상식'에서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수상했다.

 

연세대 총동문회(회장 유경선)는 "법학과 84학번으로, 제94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과 제50대 대한변협회장을 역임한 이 변호사는 대한변협회장 재임 중 대한민국 최초로 변호사들의 올림픽이라고 하는 세계변호사협회(IBA)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법조계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면서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면서 법치주의와 인권보장에 앞장서며 소외계층 보호와 소수자 인권 보장에 헌신한 점을 인정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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