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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 ESG센터 출범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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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은 22일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ESG 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부상하고 있는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관련해 한 차원 높은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원 ESG센터 대표는 강금실(64·사법연수원 13기·사진) 대표변호사가 맡는다.

 

센터는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의 각 영역별 워킹그룹을 조직해 ESG 경영을 위한 법률자문 및 전략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기업이 필요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 대상 ESG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외부 자문위원으로는 강정혜(57·사법연수원 21기) 서울시립대 로스쿨 교수와 김익수 환경일보 편집대표, 박시원 강원대 로스쿨 교수, 안건형 경기대 교수, 이원재 랩2050 대표, 정인교 인하대 교수, 조명현 고려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강금실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 원은 ESG 경영이 대두되기 전부터 기후변화와 여성인권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지구법 강좌, 젠더법 아카데미를 진행하는 등 ESG 경영에 최적화된 역량과 전문성을 쌓아온 만큼 관련 컨설팅에 강점이 있다"며 "기업의 ESG경영 상황을 진단하고, ESG경영에 필요한 법률 컨설팅과 자문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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