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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감사원장,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 선정

'제1회 창의적인 서울법대인' 수상자는 김상헌 우아한형제들 부회장, 강성 카카오엔터 수석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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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 동창회(회장 우창록)는 '제29회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으로 최재형(65·사법연수원 13기·사진) 감사원장과 정해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이사장, 남승우 풀무원재단 상근고문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창회는 최 원장에 대해 "국가정보원, 검찰청 등 권력기관에 대한 사상 최초의 감사를 실시해 각 중요기관 운영의 건전성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증진에 일조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최 원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과 군법무관 복무를 거쳐 1986년 서울지법 동부지원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원주지원장,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원장, 서울가정법원장, 사법연수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제1회 창의적인 서울법대인' 상은 김상헌(58·19기) 우아한형제들 부회장과 강성(52·22기) 카카오엔터프라이즈 CRO 수석부사장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2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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