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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난민·이주외국인 가정 학생 등 40명 장학생 선발

미국변호사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난민·이주외국인·다문화가정·장애인·탈북민 가정 학생 등 40명을 '제12기 장학생'으로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선발된 40명의 장학생들은 약 100여명의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 후원자들과 매칭돼 1년간 1인당 매달 20만원씩 총 96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 받는다.

 

2009년 설립된 동천은 2010년부터 태평양 구성원들과 함께 소외계층 가정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왔다. 동천과 태평양은 올해까지 12년동안 총 39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는 어려움 가운데 이번 지원사업이 장학생들과 그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천은 17일 오후 4시 온라인을 통해 '기업공익재단법제 현황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공익법총서 제7권 기업공익재단법제연구 출판기념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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