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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피해자 지원' 제8회 다링안심캠페인 개최

7일부터 한달간…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와 공동 주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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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박범계)는 사단법인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와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제8회 다링안심 캠페인을 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4주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다링(DaRing)'은 '다(All)'와 '링(Ring)'을 합친 말로 하나의 목표를 가진 '원'안에서 모두가 '하나'됨을 의미하는 것으로, 일반 시민과 함께 범죄피해자를 응원하고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촉구하는 공익캠페인이다.

 

법무부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올해 캠페인은 '비대면 걷기 캠페인'을 중심으로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을 통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비대면 걷기 캠페인은 7일 오전 9시부터 누구나 다링 홈페이지(www.daring.co.kr)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다링 홍보문구가 새겨진 안심패키지(KF94 마스크, 마스크줄, 스포츠타월, 물)를 착용한 후 6㎞ 가량 자신만의 코스를 걸은 후 인증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스마트워치 등 경품 이벤트 참여 혜택이 부여된다.

 

박 장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로 또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만은 하나 되어 걷고, 따뜻한 마음과 차별 없는 시선으로 범죄피해자 분들을 응원해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법무부가 앞장 서 '다링' 본연의 뜻대로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공존의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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