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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 변호사 1인당 평균 '30.4시간' 공익활동

사단법인 선, '2020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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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 소속 변호사들의 1인당 평균 공익활동시간이 연간 30.4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단법인 선(이사장 강금실)은 31일 이같은 내용 등이 담긴 '2020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원과 선의 공익활동지표와 함께 △생태 △사회적 경제 △YOUTH △여성 △국제 인권 등 총 5개의 분야별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원 변호사 53명의 총 공익활동 시간은 1610시간으로, 변호사 1인당 평균 공익활동 시간은 30.4시간에 달했다. 또 공익활동 참여 변호사 1인당 평균 공익활동 시간은 64.4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원과 선은 성폭력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리해 공익소송을 제기했으며,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한 법률자문은 물론 보호종료 아동을 위한 법률자문 등 새로운 공익활동을 이어나갔다.

 

강 이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비대면 공익활동에 대한 고민을 통해 온라인 지구법강좌와 여성노동자를 주제로 한 웨비나 등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공익활동의 의미를 되새겨 원 구성원들과 함께 선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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